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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 임동락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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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            고전 6:12~20

하나님께서 흙으로 빚어서 사람의 몸을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를 범하기 쉽습니다. 오늘 읽은 본문은 음행의 죄(12-20)”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도는 이 힘든 음행의 문제를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하나는 크리스천의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것이며(15), 또 하나는 성령이 계시는 성전이라고 말씀합니다(19). 우리들이 본능적인 욕망을 따르는 것은 짐승이 되는 일이나, 윤리적인 욕망을 따르는 것은 사람이 되는 일입니다. 그러니 짐승이 되려고 하던지, 사람이 되려고 하는 지는 순전히 그 인간에게 맡겨진 과제인 것입니다. 우리가 입으로 음식을 먹으며, 말을 합니다. 먹고 싶은 대로 다 먹고 자기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사나요? 눈으로 보고 싶은 것 다 봐도 되나요? 손으로 무엇이든지 다 만지고 발로는 가고 싶은 곳 어디든지 가도 됩니까? 아닙니다. 고쳐야 성장하고 버려야 성숙합니다. 음란의 문제가 심각한 것은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는 곳임,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이 되는 일이고,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라고 말씀합니다. 17절 다같이 봅니다. 시작!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아멘! 이렇게 얘기합니다이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몸을 주신 비밀은 하나 됨이요음식이 나와 하나가 되듯이 공기를 들이마셨는데 그것이 나와 하나가 되듯이 내 기운이 되듯이 하나 됨이 몸의 비밀인데 그 하나 됨의 비밀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목적은 한 영이 되는 것이죠내 몸으로 사는 내 삶이 하나님과 합쳐지므로 사실은 하나님의 영이신 하나님과 내 영이 하나 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그러므로 우리 몸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 교회 교인들이 모든 것이 내게 가하다이렇게 말을 합니다. 모든 것이 내게 가하다 그러나 다 유익한 건 아니지요. 고전 10:31은 또 이렇게 교훈 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인간은 그 삶의 전 영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도모해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성도를 구원한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성도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삶을 산다는 것은 성도의 '착한 행실'인데 그 착한 행실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에 반영되도록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5:16절입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진 형상을 회복한 성도는 성도 스스로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 즉 불신자까지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이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특히 복음으로 승화된 성도의 착한 행실은 세속적인 인간들의 삶에 광명을 주고 청량감을 안겨 주는 것입니다. 바울은 너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요 그리스도의 지체임을 말씀하고 몸을 음행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엄히 명하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예수이름으로 어떤 큰 업적을 이뤘다고 해도 이건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아서 된 것이니 ‘이 일을 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주님의 피 값으로 산 사람들입니다. 부디 자기 몸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사용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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