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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이 기쁜 성도 | 임동락 | 2025-1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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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기쁜 성도 사 61:10~11 인간은 죄악으로 인하여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인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주의 일을 할 때 주님도 함께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구원 얻은 성도들의 삶의 특징은‘기쁨’과‘즐거움’입니다. 내가 예수 믿고 나서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다면 그는 주님을 제대로 만난 것입니다. 믿음의 시금석 역시‘기쁨’과 ‘즐거움’입니다. 그러니까 내 마음과 영이 기쁘고 즐거우면 예수 잘 믿는 것이고 우울, 근심, 슬픔이 들어차 있으면 예수 잘 못 믿고 있는 것입니다. 작게 기뻐하면 믿음이 시원찮은 것이고, 크게 기뻐하면 믿음이 좋은 것입니다. 본문 10절을 보십시오.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 자체가 기쁨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기쁨은 바로 이런 기쁨이어야 합니다. 세상일들이 잘 풀리고, 몸이 건강하고, 자녀들이 잘 돼서 기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 때문에 기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뻐해야 될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10절 하반절을 보십시오.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우리가 하나님 때문에 기뻐해야 할 가장 큰 이유가 “구원의 옷”과 “공의의 겉옷”을 입혀주셨다는 것입니다. 특히 ‘의의 겉옷‘은 우리의 죄와 허물을 다 가리워주시는 망토와 같은 긴 옷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사역을 할 때나 주의 일을 할 때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군가를 사랑할 때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사실이 사랑은 기쁨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이 사랑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므로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는 귀한 역사가 성도 여러분 모두에게 항상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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