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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으로 나아가자 | 임동락 | 2026-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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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나아가자 골 3:14~15 새해 첫 주일! “사랑으로 나아가자”라는 제하에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대망의 2026년 예수그린교회의 비전은 “감사로 채우고 사랑으로 나아가자!”입니다. 다같이 외쳐보겠습니다. ‘감사로 채우고/ 사랑으로 나아가자’ 오늘 본문 골로새서 3:14~15절 말씀이 우리 교회에 주신 말씀입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입니다. 다 그렇게 되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세부 실천사항으로 “매주이성복”, 매일 성경, 주일 성수, 이웃사랑, 성령충만, 복음전파! 이상 5가지 사항입니다. 금년 한 해 동안 실천하여 큰 복을 받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으로 나아가려면 사랑으로 서로를 대해야 합니다. 성령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용서하며 그리스도의 평강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옥중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가 추구하며 행해야 할 삶의 양태와 목적에 대해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육체를 좇는 땅의 것들을 버리고 오직 그리스도의 법을 따르는 하늘의 것을 추구하라는 것입니다. 그 법은 그리스도의 새 계명, 즉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또한, 바울은 이러한 사랑 실천의 실제적인 면을 들어 가정과 사회 속에서의 인간관계에 대해 말합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율법에서 해방된 자이기에 본문에 나타나는 옛사람과 새 사람의 비유는 옛사람에서 새사람으로의 변화는 불순종하고 무기력한 첫째 아담의 존재 방식을 버리고, 둘째 아담인 그리스도의 변화시키는 능력을 힘입을 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인간이 최초에 부여 받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고 서로 용서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으로 옷 입고 서로 용서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까요? 우리는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고 서로 용서하며,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마땅히 서로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말세지말을 살아가는 우리는 주의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기억하며,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잘 깨닫고,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14절 말씀 다같이 봅니다. 시작! “서로 사랑하며 그리스도의 평강 가운데 거하고”아멘! 하나님의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며 어디 가운데 거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합니까?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그리스도의 평강 가운데 거하고,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만 합니다. 15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주님이 주시는 평강 가운데 거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 한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서 피 흘려 돌아가셨음을 잘 깨닫고, 주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서로 사랑할 수 있으시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모두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예배자의 삶을 살며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현시대의 특징은 경박함입니다. 자신을 지탱해 줄 가치관이 부재한 세상입니다. 목숨 걸고 지킬 절대 진리가 세상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은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요동칩니다. 요동치는 인생은 복된 인생이라고 할 수 없지요. 우리 신앙의 척도는 하나님과의 거리입니다. 예배와 멀어지면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과 멀어지면 악인의 길을 갑니다. 예배를 회복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예배 가운데 주님을 향해 믿음의 뿌리를 내린 그리스도인의 삶은 진중하고 깊이가 있습니다. 고난을 통해서도 놀랍게 성장하며, 세상이 알 수 없는 고귀한 은혜를 누립니다.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부디 예배자의 삶을 살며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서로 사랑하고 주님을 높이며 찬양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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